조현호 대표가 포브스코리아 30세 미만 30인에 선정되었습니다
2026.03
벤더와 모델마다 다른 BMS가 각자의 화면으로 신호를 내보냅니다. 이상 신호가 한 화면에서 통합되지 않으면 사고를 미리 막을 수 없고, 배터리 화재는 발생한 뒤에는 복구가 불가능합니다.
LOT·원가·재고·감사 문서가 서로 다른 시스템에 흩어져 있습니다. R2 감사에 대응하려면 사람이 매주 10시간 넘게 수기로 자료를 맞춰야 하고, 그 대응이 한 번 실패하면 인증 정지와 계약 상실로 이어집니다.
우리 회사의 현장은 기존 시스템과 다양한 장비가 혼재되어 있습니다. 데이터가 시스템 밖에 흩어져 있어 운영 효율이 떨어지고, 문제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어렵습니다.
도메인이 다른 현장이지만 원인은 동일합니다. 데이터가 시스템 밖에 있다는 것.
Joodra OS는 기존 시스템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상위 레벨로서 데이터를 상속하여 운영됩니다. 4-Layer Pipeline으로 데이터를 수집하고, 정의하고, 관측하고, 자동화합니다.
Ontology 위에서 AI가 워크플로우를 직접 수행합니다. 감사 문서를 생성하고, 이상 징후를 판단해 대응하고, 반복 업무를 사람 대신 처리합니다.
산업 현장을 한 화면으로 관찰합니다. 문제가 발생하기 전에 감지하고, 필요하면 직접 제어합니다.
수집된 데이터를 엔티티와 관계, 규칙으로 정의합니다. 이 단계에서 그 회사의 실제 워크플로우가 구조로 정의됩니다.
기존 데이터를 흡수하고, 흩어진 현장 데이터를 하나의 스키마로 수집합니다. 시스템 밖에 있던 데이터를 안으로 들여옵니다.
기존 시스템
ERP · 자산관리 · BMS · 공정 설비. 교체하지 않고 그대로 둡니다.
Joodra OS의 4-Layer Pipeline은 모든 현장에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하지만 OS는 회사마다 다르게 구현됩니다. 그 현장의 설비와 공정, 규제 대응 방식이 그대로 OS에 적용되기 때문입니다.
현장이 다르면 그 위에 쌓이는 Data도, Monitoring도 달라집니다. 범용 제품을 회사로 맞추는 것이 아니라, 그 현장의 구조를 Ontology로 정의하고 레이어를 그 위에 쌓습니다.
산업 현장을 데이터로 정의하려면, 그 워크플로우를 직접 봐야 합니다. 현장 밖에서 정리한 요구사항만으로는 현장에서 실제로 쓰이는 운영 환경이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우리 엔지니어는 현장에 직접 갑니다. 작업 흐름을 관찰하고, 실무자를 인터뷰하고, 도메인을 스스로 공부합니다. 이를 FDE(Forward Deployed Engineer) 모델이라고 합니다.
Joodra OS는 다양한 도메인에 적용되며, 한국과 미국의 산업 현장에서 운영 환경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미국 R2 인증 ITAD 사업자
코레일 UPS 배터리
매일 실제 업무에 사용
배터리 현장
8개월 운영 기간 누적
감지 후 사고로 이어지지 않음
고객 P사 기준
범용 ERP는 통상 6~12개월
오늘까지 관측한 데이터
130,244